사장님의 식자재 메모장

필요한 건,
떠오를 때 바로 적으세요

떨어진 식자재를 몇 초 만에 적어두면 거래처별로 정리돼요. 주문할 땐 적은 그대로 떠오르니 빠뜨릴 일이 줄어듭니다.

거래처 앱을 바꾸지 않아도 돼요1개 매장은 무료로 시작해요오프라인에서도 메모가 멈추지 않아요직원 권한은 사장님이 정해요

화이트보드와 쪽지가 놓치는 것

적어뒀는데도 주문할 때 빠지는 순간이 문제입니다

거래처마다 주문 방식은 다릅니다. 어떤 곳은 전용 앱, 어떤 곳은 문자, 어떤 곳은 전화입니다. 그래서 Replenote는 발주 채널을 바꾸지 않고, 그 전에 적어둔 항목이 끝까지 살아남게 합니다.

메모에서 발주까지

한 줄 적으면, 거래처별 발주 메모가 됩니다

01
몇 초 메모

떠오른 순간 적기

양파 한 박스, 우유 두 줄처럼 떨어진 식자재를 바로 적어요. 인터넷이 끊겨도 메모는 남습니다.

02
자동 정리

거래처별로 정리

정육, 청과, 공산품처럼 거래처별로 자동 분류돼요. 나중에 다시 찾느라 주방을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03
채널 자유

쓰던 채널로 발주

거래처 앱에는 메모를 보고 넣고, 시스템 없는 곳에는 SMS나 카카오톡으로 그대로 보내요.

메모가 주인공

복잡한 플랫폼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쓰는 가벼운 도구

Replenote는 거래처를 연결해 주는 마켓이 아닙니다. 무엇을 주문할지 빠짐없이 챙겨주는 메모 레이어입니다. 쓰던 거래처와 방식은 그대로 두고, 놓치는 항목만 줄입니다.

레플리노트오늘
떨어진 식자재를 적어 보세요
청과3개

양파 1망

대파 2단

파프리카 1박스

정육2개

우삼겹 4kg

돼지고기 앞다리 3kg

필요한 기능만 앞에

사장님이 실제로 잃어버리던 순간을 줄입니다

메모가 발주서까지 살아남아요

화이트보드와 쪽지는 지워지지만, 레플리노트에 적은 항목은 주문할 때 다시 떠오릅니다.

직원도 그 자리에서 함께 적어요

현장에서 먼저 본 사람이 적고, 확인과 승인은 사장님이 맡아요. 말로 전하다 잊히는 일을 줄입니다.

거래원장도 사진으로 남겨요

거래처에서 받은 원장을 찍어두면 메모, 입고, 정산이 끊기지 않게 이어집니다.

먼저 드는 걱정

새 시스템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또 새 발주 시스템을 배워야 하나요?

아니요. 발주는 쓰던 그대로예요. Replenote는 그 전에 무엇을 넣을지 빠짐없이 챙기는 메모장입니다.

거래처마다 방식이 달라도 괜찮나요?

괜찮아요. 전용 앱이 있는 거래처는 보고 입력하고, 없는 곳은 SMS나 카카오톡으로 메모를 보냅니다.

바쁜 직원이 적어도 엉망이 되지 않나요?

직원은 떨어진 걸 적고, 사장님은 확인합니다. 역할을 나누면 놓치는 일은 줄고 책임은 분명해져요.

무료로 가볍게

1개 매장은 무료로 시작하세요

혼자 운영하는 매장은 무료로 식자재 메모를 시작할 수 있어요. 직원과 함께 적기, 여러 매장 관리, 실시간 협업이 필요해질 때만 프리미엄으로 넓히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