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른 순간 적기
양파 한 박스, 우유 두 줄처럼 떨어진 식자재를 바로 적어요. 인터넷이 끊겨도 메모는 남습니다.
사장님의 식자재 메모장
떨어진 식자재를 몇 초 만에 적어두면 거래처별로 정리돼요. 주문할 땐 적은 그대로 떠오르니 빠뜨릴 일이 줄어듭니다.
화이트보드와 쪽지가 놓치는 것
거래처마다 주문 방식은 다릅니다. 어떤 곳은 전용 앱, 어떤 곳은 문자, 어떤 곳은 전화입니다. 그래서 Replenote는 발주 채널을 바꾸지 않고, 그 전에 적어둔 항목이 끝까지 살아남게 합니다.
메모에서 발주까지
양파 한 박스, 우유 두 줄처럼 떨어진 식자재를 바로 적어요. 인터넷이 끊겨도 메모는 남습니다.
정육, 청과, 공산품처럼 거래처별로 자동 분류돼요. 나중에 다시 찾느라 주방을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거래처 앱에는 메모를 보고 넣고, 시스템 없는 곳에는 SMS나 카카오톡으로 그대로 보내요.
메모가 주인공
Replenote는 거래처를 연결해 주는 마켓이 아닙니다. 무엇을 주문할지 빠짐없이 챙겨주는 메모 레이어입니다. 쓰던 거래처와 방식은 그대로 두고, 놓치는 항목만 줄입니다.
양파 1망
대파 2단
파프리카 1박스
우삼겹 4kg
돼지고기 앞다리 3kg
필요한 기능만 앞에

화이트보드와 쪽지는 지워지지만, 레플리노트에 적은 항목은 주문할 때 다시 떠오릅니다.

현장에서 먼저 본 사람이 적고, 확인과 승인은 사장님이 맡아요. 말로 전하다 잊히는 일을 줄입니다.

거래처에서 받은 원장을 찍어두면 메모, 입고, 정산이 끊기지 않게 이어집니다.
먼저 드는 걱정
아니요. 발주는 쓰던 그대로예요. Replenote는 그 전에 무엇을 넣을지 빠짐없이 챙기는 메모장입니다.
괜찮아요. 전용 앱이 있는 거래처는 보고 입력하고, 없는 곳은 SMS나 카카오톡으로 메모를 보냅니다.
직원은 떨어진 걸 적고, 사장님은 확인합니다. 역할을 나누면 놓치는 일은 줄고 책임은 분명해져요.